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주소 하나로 열리고, 5분이면 준비가 끝납니다. 컴퓨터를 잘 몰라도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영어 논문 PDF를 화면에 띄워놓고, 모르는 문장을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문지르면 그 자리에서 번역하고 설명해 줍니다. 번역기 창을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림과 표도 됩니다. 영역을 감싸면 그 부분을 잘라서 질문할 수 있는데, 이때 같은 페이지의 글 내용도 함께 전달되기 때문에 본문을 근거로 그림을 설명해 줍니다.
| 항목 | 내용 |
|---|---|
| 설치 | 없음. 주소로 접속 |
| 비용 | 무료 |
| 준비물 | 구글 계정, 인터넷 |
| 기기 |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모두 |
Ctrl + D 로 즐겨찾기 추가AI에게 질문하려면 출입증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구글에서 무료로 발급받는 것이고, 처음 한 번만 하면 됩니다.
프로젝트를 고르라는 창이 뜨면 새 프로젝트를 만드시면 됩니다. 이름은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AIza 로 시작하는 긴 문자열이 나옵니다. 옆의 복사 아이콘을 누르세요.
"PDF 선택" 버튼을 눌러 읽으실 논문을 고릅니다. 수백 쪽짜리도 괜찮습니다. 보이는 부분만 그때그때 그리기 때문에 느려지지 않습니다.
그 문장을 문질러서 선택하면 화면 아래에 검은 막대가 나타납니다.
| 버튼 | 하는 일 |
|---|---|
| 번역 |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옮겨줍니다 |
| 쉽게 설명 | 앞뒤 흐름을 짚어가며 풀어서 설명합니다 |
| 단어·표현 | 어려운 단어의 뜻과 이 문맥에서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
| 직접 질문 | 그 문장에 대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묻습니다 |
화면 아래 대화창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질문할 때 지금 보고 있는 쪽의 내용이 자동으로 함께 전달되기 때문에, "이 문단이 무슨 말이야" 처럼 막연하게 물어도 알아듣습니다.
자주 쓰는 질문은 버튼으로도 있습니다. 페이지 요약, 논지 정리, 용어 정리, 방법론 네 가지입니다.
p.12 같은 표시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AI가 보고 있는 쪽입니다. 다른 장의 내용을 물으려면 그 쪽으로 넘긴 뒤 질문하세요.
화면 맨 위 오른쪽의 그림 아이콘을 누르면 커서가 십자 모양으로 바뀝니다. 이 상태에서 그림을 드래그로 감싸면 그 부분이 잘려서 대화창에 작은 사진으로 붙습니다.
그대로 "질문"을 누르면 본문과 연결해 설명해 달라는 요청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직접 물어보셔도 됩니다.
구체적으로 물을수록 답이 정확해집니다.
이 순서면 논문 한 편의 뼈대가 잡힙니다.
학술지 논문은 대부분 좌우 두 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 글자를 읽어내는 순서가 좌우로 섞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이 이상하면 그 문단만 직접 문질러서 물어보세요. 바로 정확해집니다.
기상·대기과학 용어는 우리말 정식 용어와 영문을 함께 알려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빙정핵(Ice Nucleating Particle, INP) 같은 식입니다.
설정 화면 아래쪽의 진단 정보를 펼치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 이런 문구가 나오면 | 이렇게 하세요 |
|---|---|
| 키가 유효하지 않습니다 | 키를 잘못 붙여넣었거나 앞뒤에 공백이 섞였습니다. 다시 복사해 넣으세요. |
| 모델을 찾을 수 없습니다 | 모델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사용 가능한 모델 불러오기"를 다시 누르세요. 대부분은 앱이 알아서 바꿉니다. |
| 무료 한도를 초과했습니다 | 짧은 시간에 질문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몇 분 기다리세요. |
| 연결에 실패했습니다 | 내려받은 파일을 열고 계신 것은 아닌지 확인하세요. 위의 주소로 접속해야 합니다. |
| 문장 선택이 안 됨 | 스캔해서 만든 PDF입니다. 글자가 아니라 사진이라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림 잘라내기는 됩니다. |
| 화면이 옛날 그대로 | 브라우저가 예전 화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시크릿 창으로 열어보세요. |
이미 공개된 논문을 읽는 용도로만 쓰시기 바랍니다.
| 대상 | 전송 여부 |
|---|---|
| PDF 파일 | 전송되지 않음.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 |
| API 키 |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 만든 사람도 볼 수 없음 |
| 질문과 쪽 내용 | 구글 AI로 전송 |
| 잘라낸 그림 | 구글 AI로 전송 |